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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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소식입니다.

제목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보건복지부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등록일
2019년 05월 15일
조회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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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국내최초 국제병원이며 해외환자유치로 유명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병원장 이진우)이 명칭 변경 후 처음으로 5월15일 보건복지부 “2019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지원사업으로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프로젝트 발굴 및 규모,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성공사례 창출 및 진출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지원규모는 진출발굴, 본격화, 안정화, 중대형프로젝트로 트랙을 구분하며 약4년 간 정부지원금 총5억4천여만원이다.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진출발굴단계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일본진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명칭 변경 전 청심국제병원은 2018년에 이어 2019년 2년연속 보건복지부 ‘한의약 외국인환자유치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총1억원)에 선정되어 현재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청심국제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지식경제부, 강원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특별시, 경기도,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15개 과제(약18억원)을 수주하여 선공적인 사업수행결과를 창출하기도 하였다.

지난 2003년 개원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양. 한방 협진병원으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국제병원으로 설립하여 지난 16년간 해외환자 연인원 약 25만명을 유치한 명실상부 국내를 대표하는 국제병원으로 알려진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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