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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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소식입니다.

제목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개원 16주년 기념식 개최
등록일
2019년 07월 19일
조회수
166
첨부파일
내용


국내최초 국제병원인의료법인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구, 청심국제병원)은 2019년 7월18일목요일본관 대강당에서 김상균 이사장, 이진우 병원장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16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 하였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된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최승빈 신임행정실장, 이정미 간호부장 임명장수여,장기근속(16년이상) 26명에 대한 시상,김동우 청심교구장의 축사와 김상균 의료재단이사장의 격려사,이진우 병원장의 기념사로 이어졌다.


김동우 청심교구장은 축사에서 “가평 전 지역을 대상으로 청심에 대한 인식조사를 한바 있다.많은 지역분들이 ‘청심’ 하면 많은 기관에서도 청심국제병원을 생각할 만큼 지역에서는 사랑받는 병원이다”며 “앞으로도 치료만 하는 제한적인 병원이기 보다는 인간본연의 참사랑을 실천 할 수 있는 인류공영의 설립 이념을 명심하셨으면 한다.”고 축사를 마쳤다.


이어 HJ매그놀리아글로벌의료단 김상균이사장은 “오늘 16년 근속상을 수상한 모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설립자의 말씀에 따라 설립된 이 병원이 벌써 16년을 맞이하였다”며 “예방의학의 선도병원,신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병원의 목표에 따라 지역과 사회에 존경받는 병원이 되기를 바란다.”는 격려사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이진우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 벌써 16년의 세월이 흘렀다. 어느 기념식보다 오늘은 많이 떨린다 ” 며

  “ 이제 우리병원이 새로이 설립자분의 말씀에 따라 명칭변경을 하였고 그 뜻에 따라 모든 임직원은 다시한번 마음가짐을 새로이 가져야 할것이다.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며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키울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공평한 인사시스템을 정착하여 개인의 능력이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하였다.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지난 2003년 7월21일 의료법인 청심병원.청심한방병원으로 개원하였고 2006년 제2대 차상협 병원장이 취임하면서 의료법인 청심국제병원으로 개명하여 국내에서는 최초의 국제병원으로 등록하게되었다.
지난 2019년 2월에는 HJ매그놀리아그로벌의료재단으로 재단 명칭이 변경되면서 병원명칭 역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으로 개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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